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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니브 파헤치기 3탄 - 따뜻한 나눔 상상발룬티어

상상univ (komaof10**) | 2015-06-09

  그동안 상상editor] 6기 SNL조는 상상univ. 파헤치기에서 인기프로그램의 패러디를 통해 상상univ.의 대학생 활동 단을 소개해 왔습니다. 1탄에서는 게임 캐릭터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상상editor], 2탄에는 어떠한 극한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상상페스타를 해내고야 마는 상상friends]의 모습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오늘이 SNL조의 마지막 소개인데요, 대망의 마지막 소개를 장식해줄 친구들은 바로 상상volunteer]입니다. 상상volunteer]를 SNL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취재를 나간 현장에서 우리는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과 따뜻함에 감동을 하였고, 이러한 모습은 패러디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 맞는다는 생각에 이번 소개에서는 패러디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상상editor] SNL조가 만나고 온 아름다움과 따뜻함의 모습, 지금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상상editor]가 말하는 상상volunteer]

 

 이전에 상상volunteer] 발대식 기사나, 다른 상상volunteer] 활동에 관한 기사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상상volunteer] 친구들을 이루고 있는 요소의 8할은 끼와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스스로가 봉사의 구상부터 실현까지 맡는 기획봉사이기에 친구들의 끼와 열정이 더욱 도드라지게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상상volunteer] 친구들은 평소에는 각자 전공분야에서 열심히 학업에 몰두하고, 각자가 전공해온 분야를 바탕으로 봉사활동에서 그 능력을 유감없이 드러낸다고 합니다.

 많은 분이 상상volunteer]하면 봉사 경험이 풍부한 봉사전문가만 수두룩 할거라 생각하실 겁니다. 물론 봉사경험이 풍부한 친구도 있었지만, 대부분 친구들이 경험보다는 끼와 열정을 무기로 상상volunteer]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누구든지 경험은 부족하더라도 하고자 하는 마음과 열심히 참여하는 자세만 있다면 도전해볼 수 있는 것이 상상volunteer]만의 매력일 것입니다.

 이번에 상상editor] SNL조가 찾아간 봉사현장은 남서울 상상volunteer] 팀에서 진행하는 봉사현장이었습니다. 남서울 상상volunteer]팀은 독산에 있는 사랑의 지역 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취재를 나가는 당일이 그곳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봉사가 진행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인만큼 나눔의 즐거움과 함께 헤어짐의 슬픔이 공존하였습니다.

 

 과연 남서울 상상volunteer] 친구들과 사랑의 지역 아동센터 친구들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지, 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였는지 지금 바로 그 현장을 만나보시죠.





  봄 날처럼 따뜻한 나눔의 온기, 상상volunteer]


 

▲SNL조의 눈으로 바라본 상상volunteer]의 교육봉사 영상



 마지막 만남이라서 그런지 지켜보는 상상editor]의 눈에도 눈물이 고였던 마지막 봉사 날의 현장. 아이들이 불러주는 노래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상상volunteer]에게 평생 잊히지 않을 소리일 것입니다. 아이들 또한 그들과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앞으로 성장하고, 또 다른 이들에게 나눔을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테지요. 상상editor]또한 그 모습을 보고는 나눔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달았고, 심지어 상상volunteer]를 통해 다른 이들에게 온기를 나누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장래희망을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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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은 퍼즐을 함께 맞추기~▲ 





▲감동의 영상을 모두 함께 감상하는 중! 

 

 



예쁘게 활짝웃으며 단체사진 찰칵!▲





▲마지막은 아쉬워~ 한장이라도 더! 함께 셀카찍기?

 

 

 

 

 

  온기 가득한 이들의 이야기, 상상volunteer] 인터뷰

 

 

마지막으로 감동이 넘치는 사랑의 지역아동센터에서 남서울 상상volunteer] 두 분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왼쪽부터 한민수 상상volunteer], 원혜빈 상상volunteer]



먼저 한민수 상상volunteer]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남서울 상상volunteer]의 간단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상상volunteer]는 KT&G와 함께하는 재능기부, 노력봉사 등의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대학생 봉사활동 단체로, 저희는 남서울 지부의 일원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상상volunteer]의 봉사 진행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남서울 상상volunteer]는 총 30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총 활동 기간 6개월 중에서 3개월은 전체봉사, 나머지 3달은 팀 봉사로 진행됩니다. 상상volunteer]는 세 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팀 안에 기획/홍보/대외협력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서는 외부봉사자도 모집해서 같이 협력해서 봉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팀 봉사의 경우 세 팀이 각각 매달 다른 단발성 봉사를 진행하는데, 저희 팀은 장기봉사로 교육봉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인원이 많기에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전체봉사와 기획회의를 주기적으로 하면서 반 친구처럼 편한 분위기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원혜빈 상상volunteer]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기획 봉사 중에서 교육봉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팀 봉사를 기획하면서 대학생 신분으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던 중에 모두 고등교육을 받은 학생들이기에 교육이라는 재능기부를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또 팀원들이 가족적이라 아이들을 무척 좋아했고 함께 놀아주는 걸 좋아해서 이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반응이 좋아서 바로 이 아이템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또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달마다 팀 봉사를 하나씩 진행해야 하는데 단발성 캠페인으로 달마다 다른 봉사를 진행하는 것 보다는 한 기관과 장기적으로 연락하며 아이들과 유대를 쌓을 수 있는 멘토봉사가 더 의미 있을 것 같아 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이번 봉사를 통해 얻은 점이 있다면?


A. 교육봉사를 통해서 얻게 된 점은 아이들과의 유대관계로부터 비롯된 에너지가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희같이 20대 대학생들이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교육봉사를 통해 아이들과 교류하면서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하고 밝고 명랑한 모습들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오히려 저희가 더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를 한다는 점에서 다른 팀보다 팀원끼리의 단합이 좋고 봉사 횟수 자체도 많아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고 있어요.

 

 

 

 

 자신이 가진 끼로 나눔을 기획하며 열정을 통해 몸소 실천하는 상상volunteer] 소개로 상상univ. 파헤치기 시리즈는 아쉽게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상상univ.의 한 활동인 상상editor]로써 다른 활동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해보고,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SNL조의 소개를 통해 많은 분이 상상univ. 프로그램을 쉽게 이해하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있답니다. 자, 그럼 앞으로도 상상univ.를 통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선전을 외치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상univ.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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