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상상univ.

홈 > 이야기 > 대학생 이야기

대학생 이야기

상상에디터를 이끌어갈 사람, 너야 너!

강연희 (yhadel**) | 2017-07-17


 안녕하세요, ‘꽈배기조’ 강연희, 김소희, 김종현 에디터입니다. 전통시장 가이드북으로 상상유니브와 만났던 게 아직 생생한데, 벌써 마지막 콘텐츠라니 참 아쉽습니다. 그간 상상나침반 캠프 소식, 상상Lab 신청기 등 꽈배기처럼 달콤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애써왔는데 저희의 마음이 잘 전해졌을지 궁금하네요. 이번엔 10기의 끝을 달리고 있는 에디터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로 마무리 지어 보려 해요. 마지막까지 기대해주세요!

 

 2월부터 시작된 상상에디터 10기의 대장정이 끝나가고 있다. 14명의 에디터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 콘텐츠에 집중하는 중이다.
 우리는 이들이 남겨준 6개월간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기로 했다. 상상유니브와 다른 이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왔던에디터들이 이번엔 기사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기회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기간, 10기에게 상상에디터는 어떠한 경험이었을까? 어떤 생각으로 이번 활동을 마무리하려고 하는지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10기 모두 각자의 비하인드를 얘기하며 깔깔대며 웃고, 추억을 회상하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마감 날이면 컴퓨터나 편집프로그램이 고장 나 머리를 쥐어뜯었던 고통, 콘텐츠를 만들다 아침 해를 보는 순간의 짜릿함. 이외에도, 남들에겐 평범해 보이는 경험들도 순간의 추억으로 상상에디터 10기라는 칸에 자리 잡고 있었다.
 곧 활동을 시작할 11기와 이 기사를 볼 다음 기수 역시 본인이 애정을 쏟는 만큼 추억을 얻어갈 수 있을 테니, 각자의 기량을 맘껏 뽐내길 바란다. 상상유니브의 주인공은 너야 너!

해시태그

작성자

강연희 (yhadel**)

상상editor] 10기

이슈 이야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