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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이야기

미래를 위한 진단 상상커리어캠프

손경주 (ths9650**) | 2017-08-28



2017년 8월 1일, 대전 KT&G 인재개발원에서 상상커리어캠프가 진행되었다. 상상커리어캠프는 KT&G에서 시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써 올 해 여섯 번째를 맞이했다. 전국에서 모인 1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은 모두 같은 마음으로 커리어캠프에 참여했다.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 보면 긴 3박 4의 일정 동안에 서류 전형부터 시작해서 면접 전형까지 전부 다뤄졌다.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상상커리어캠프의 취재, 지금 시작한다.

 

상상커리어캠프란?

- 상상커리어캠프는 KT&G에서 운영하는 취업캠프로 일반 취업캠프와 달리 '취업 종합병원‘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진행된다. 직무에 따라 조을 나누고 조원들의 직무에 따른 ’주치의‘라 칭하는 멘토가 팀 구성원들을 멘토링한다. 주치의는 입사를 한 지 얼마 안 된 실무자로 팀원들에게 맞춤형 조언을 제공한다. 사전 면접, 기업에 따른 인적성 검사와 다양한 강의, 하이라이트라 불리는 모의 면접, 취업 처방전까지 3박 4일 동안의 일정은 취업준비 필수 프로그램들이다.



첫째 날 – 첫 만남과 첫 진단


<주치의와의 대화> -조별인사- <상상특강> <상상사전진단> <상상첫인상> <주치의와의 대화> -단체 멘토링-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버스에서 내리는 참가자들과 그들을 맞이하는 주치의들을 볼 수 있었다. 오리엔테이션<주치의와의 대화>를 통해 인사를 나누는 참가자들과 주치의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반가움이 보였다. <상상특강>은 첫 번째 특강이라 그런지 참가자들이 긴장감을 느끼고 열심히 듣는 모습을 보였다. 이것은 취업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를 알려주는 특강이었다. <상상사전진단>을 임하는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처음 면접을 보는 참가자들부터 나름 익숙함을 보이는 참가자들까지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주치의들. 면접 후 피곤한 심신을 달래주기 위한 저녁 식사 시간이 있었다. 대전 KT&G 인재개발원 밥은 정말 맛있었다^^.

  저녁 식사 후 조 멤버들과 주치의와의 만남이 있었다. <상상 첫인상상상첫인상>을 통해 주치의와 조 멤버들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첫인상을 포스트잇에 붙여가며 친해지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다. 취업의 짐을 조금이나마 잊고 같은 처지끼리 느끼는 정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상상사전진단>은 주치의와의 단체 멘토링 시간이었다. 일정이 끝나고 인터뷰를 응해준 A 군은 “각 주치의만의 취업 팁들과 경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날부터 강의에 면접에 멘토링까지 피곤한 모습에도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느껴졌다.



둘째 날 – 멘탈 관리에서 특강까지, 완벽한 취업으로 가는 길